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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명단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by dupdipmom1 2026.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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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10월 23일 공개된 고위공직자 82명의 재산신고에서 가장 크게 눈길을 끈 숫자는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의 약 2,759억 원,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의 약 161억 원, 오석근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의 약 80억 원입니다. 다만 이세웅은 퇴직자, 김태원과 오석근은 재직자이므로 단순히 한 줄의 현직 순위로 묶어서는 안 됩니다.

이번 공개는 올해 3월 1,903명을 대상으로 한 정기 재산공개와 다른 인사 변동에 따른 수시 재산공개입니다. 인물별 금액만 보지 말고 어떤 자산이 늘었는지, 주식과 부동산의 평가액은 얼마인지, 어디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

📌 핵심요약

✅ 대상: 82명(신규 23명·승진 17명·퇴직 37명 등)
✅ 이세웅 전 평북지사: 2,759억 5,125만원, 직전 대비 1,172억 2,641만원 증가
✅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161억 4,241만원, 증권 119억 3,816만원
✅ 오석근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 80억 474만원
✅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장: 57억 1,261만원
✅ 원문 조회: 공직윤리시스템(PETI)·대한민국 전자관보

금액은 보도에 나타난 신고액을 원 단위가 아닌 ‘만원’ 중심으로 표기했습니다. 자산 항목 합산에는 채무·공동명의·가족 재산 등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01. 10월 23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은 누구인가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2026년 3월 정기 재산공개 보도 자료 사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2026년 3월 재산공개 자료 설명 사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10월 23일 관보에 공개한 이번 자료는 2026년 7월 2일부터 8월 1일 사이 신분 변동이 발생한 공직자의 재산등록 내역을 다룹니다. 취임·승진·퇴직 등으로 법정 신고 대상이 되는 경우 일정에 맞춰 공개가 이뤄집니다.

구분 인원 읽을 때 주의할 점
신규 공개 23명 새 직위에 따른 공개
승진 공개 17명 직위 변경에 따른 공개
퇴직 공개 37명 퇴직자의 최종 신고 포함
기타 변동 등 5명 위 세 범주 외 대상
전체 합계 82명 10월 수시공개

82명이라는 숫자가 곧 ‘대한민국 모든 고위공직자의 숫자’는 아닙니다. 전체 공직자 재산공개는 별도의 정기 공개가 있고, 매월 신분 변동에 따른 공개는 별도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다른 달의 1위 기록, 평균 재산 또는 공개 대상 규모와 비교할 때는 기간과 대상 모집단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02. 82명 중 주목할 고액 재산 신고자 한눈에 비교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 과거 인물 사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관련 사진

검색에서 특히 많이 궁금해하는 것은 이름과 실제 신고액입니다. 아래 표는 이번 82명 가운데 보도로 확인된 주요 인물의 신고액을 보기 쉽게 추린 것입니다. 전체 82명의 금액별 공식 순위표가 아니라 주목 인물 비교표라는 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성명 당시 직책·신분 신고 재산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퇴직) 2,759억 5,125만원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161억 4,241만원
오석근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 80억 474만원
하일수 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 65억 2,852만원
김동극 전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61억 3,556만원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장 57억 1,261만원
이제훈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41억 3,784만원
이은영 국립중앙과학관장 36억 8,708만원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 33억 6,637만원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 32억 5,546만원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 32억 4,955만원
구본영 충남 정무부지사 29억 5,675만원
강청희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28억 3,601만원
채이배 국무총리비서실장 14억 503만원
박홍환 국무총리 공보실장 13억 3,172만원

작은 자리수 차이가 생길 수 있으니 포털 보도 간 수치가 다르면 전자관보 원문에 기재된 단위와 신고 날짜를 기준으로 대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03.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 재산 2759억, 왜 주목받나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 과거 인물 사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이세웅 인물 자료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는 2,759억 5,125만원을 신고했습니다. 이번 공개가 관심을 모은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직전 신고액에서 1,172억 2,641만원 증가했다는 변화 폭이 금액 자체만큼 주목받았습니다.

평안북도지사라는 명칭은 현재 북한 지역에서 행정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지자체장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정안전부 산하 이북5도위원회와 관련된 직위이며, 이번 발표에서는 전직·퇴직자로 분류됩니다. 이세웅은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 여러 공적·민간 직책을 거쳐온 인물입니다.

주요 항목 신고액 읽는 방법
총 신고 재산 2,759억 5,125만원 순자산 기준 신고액
직전 대비 증가 1,172억 2,641만원 매매수익만 의미하지 않음
증권 2,225억 8,925만원 주가 변동 반영 가능
토지 381억 9,903만원 보유 토지 신고 가액

다른 재산 항목과 채무까지 반영해 총액이 산출되므로 증권과 토지 금액만 더해 총재산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고액 신고라고 해서 그 금액 전체가 당장 인출 가능한 현금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04. 이세웅 삼성전자 84만500주와 재산 1172억 증가 분석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삼성전자 주식 관련 과거 시장 자료 사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삼성전자 사옥 자료 사진

이번 보도에서 이세웅의 자산 변동을 설명할 때 빠지지 않는 단어가 삼성전자 주식 84만500주입니다. 대량으로 보유한 주식은 시장가격이 조금만 움직여도 총평가액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이번 공개에서 증권 신고액은 2,225억 8,925만원에 달했습니다.

예시 ① 주식을 한 주도 팔지 않았는데 신고재산이 늘어나는 경우를 생각해 볼까요? 어떤 사람이 동일한 주식 10만 주를 보유할 때 1주당 평가가격이 1만원 오르면 평가상 자산은 10억원 증가합니다. 이 차이는 실제 매각해 수익을 실현한 돈과 다릅니다.

이세웅의 1,172억원 증가 역시 주식 가치 변화의 영향이 크게 거론되지만, 정확한 증가 원인을 모두 주가 상승만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보유수량 변화, 신고 시점, 예금·부동산·채무 등 전체 항목을 같이 살펴야 합니다. 시장 상황을 보도하는 기사와 관보 신고 수치를 같은 자료처럼 혼합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05.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재산 161억 상세 내역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관련 공개 사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김태원 비서관 공개 행사 장면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의 신고 재산은 161억 4,241만원입니다. 오늘 공개된 현직자 가운데 특히 크게 보도된 금액이며, 기술기업 경력과 주식 보유 내역이 연결되면서 인물 검색이 늘 수 있는 주제입니다.

그는 구글코리아 등을 거친 기업 경력을 가진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직에 들어오기 전의 경력과 현재의 재산신고는 함께 읽을 수 있지만, 직장 경력만으로 특정 주식을 언제 어떤 가격에 취득했는지 추정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신고서에 없는 거래 시점과 매수 단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분류 금액 메모
총 신고 재산 161억 4,241만원 본인·신고대상 가족분 포함
증권 119억 3,816만원 주요 자산 항목
용산 아파트 약 23억 8,400만원 신고 가액
예금 약 15억 3,528만원 공개 보도 기준

주식과 아파트가 포함됐다는 사실만으로 재산 형성 과정 전체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김태원 161억’보다 ‘김태원 주식 119억’처럼 항목을 구체화하면 독자가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더 분명해집니다.

06. 김태원 주식 119억·용산 아파트·자동차 살펴보기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서울 용산 파크타워 단지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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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비서관 공개 행사 장면

김태원 비서관이 신고한 증권은 119억 3,816만원으로 전체 재산의 약 74% 수준입니다. 공개 보도에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삼성전자 등 국내외 기업의 주식이 거론됐습니다. ‘엔비디아 주식 몇 주인가’, ‘미국 주식 평가액은 얼마나 될까’ 같은 후속 검색은 개별 신고 원문을 확인해야 명확하게 답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으로는 서울 용산구의 파크타워 아파트 약 23억 8,400만원이 보도됐습니다. 차량 항목에는 2023년식 포르쉐 타이칸 4S가 등장합니다. 차량의 신고 가액과 신차 판매가격은 서로 다른 개념이므로 자동차 가격 기사와 재산신고 내역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주식을 많이 보유했다는 사실은 위험자산의 비중이 크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가격 상승기에 평가액이 증가할 수 있지만, 이후 주가가 하락하면 다음 신고 때 반대로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161억원을 앞으로의 고정 재산으로 표현하는 것보다는 10월 공개 당시 신고액이라고 쓰는 것이 정확합니다.

07. 오석근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 재산 80억 구성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부산시청 청사 자료 사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삼성전자 사옥 자료 사진

오석근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80억 474만원을 신고했습니다. 단일 부동산 가격보다 증권과 채권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오 부시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고문 등 민간기업 경력과 포스코 부사장, 부산대 대외협력부총장 등의 이력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재산 항목 공개된 신고액
전체 재산 80억 474만원
증권 48억 8,168만원
채권 20억 5,000만원
건물 10억 400만원
예금 3억 2,301만원
채무 3억 3,025만원

건물 항목과 관련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주택 신고액 9억 6,400만원이 보도됐습니다. 채권은 주식처럼 주가가 오르는 자산과 반드시 같은 방식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또한 재산 총액은 채무를 차감하고 여러 항목을 반영해 결정되므로 위 각 항목을 단순히 더한 값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오석근 80억 재산 어디에 있나’가 궁금하다면 일단 증권 약 49억원, 채권 약 20억원이라는 두 숫자를 기억하면 전체 구조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08.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장 57억과 부동산·예금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국세청 공식 행사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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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정기 재산공개 보도 자료 사진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장은 57억 1,261만원을 신고했습니다. 주택 신고액 약 24억원과 예금 약 27억원이 큰 축을 이루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심 청장은 2026년 7월 대전지방국세청장으로 취임했으며 국세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1972년생, 고려대 졸업, 행정고시 41회 출신입니다. 국세청 개인납세국장과 법인납세국장 등 주요 보직을 지냈습니다. 국세청 공식 취임 안내에서 경력을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고 부동산 항목에는 서울 송파구의 아파트가 포함됐습니다. 예금은 정기예금, 입출금 계좌 등 신고대상 자산을 아우를 수 있어 단순한 연봉이나 월급과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국세청장의 직책은 세금 행정과 관련돼 있어 주목받기 쉽지만, 신고재산 규모 자체가 부적절한 행위를 뜻하지는 않는다는 점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09. 하일수 65억·김동극 61억, 60억대 신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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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극 전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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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본사 건물 자료 사진

이번 공개에는 하일수 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 65억 2,852만원, 김동극 전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61억 3,556만원처럼 60억원대 신고자도 포함됐습니다. 두 사람 모두 앞서 보도된 이세웅과 마찬가지로 전직 인사라는 신분을 분명히 표시해야 합니다.

공직유관단체장은 일반적인 중앙부처 공무원과 법적 소속 체계가 다를 수 있지만, 관련 규정에 따라 재산등록·공개 대상이 됩니다. 독자는 ‘전 이사장인데 왜 지금 재산이 공개됐을까’라고 묻기도 합니다. 바로 퇴직 후 공개 절차 때문에 인사 변동 시점 이후에 신고 내역이 발표되는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퇴직 당시 보유한 자산을 공개했다고 해서 개인이 퇴직 이후 어떤 거래를 했는지까지 이번 자료에 자동으로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퇴직자의 신고 금액은 공개 대상이 된 기간과 신고 기준일을 함께 적는 게 안전합니다.

10. 이제훈·이은영·양철호·홍의락·신민식 재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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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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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본사 건물 자료 사진

40억원대부터 30억원대까지도 직책이 다양합니다. 교육·과학기관장, 국세행정 책임자, 공기업 사장, 광역지방정부 부시장 등이 같은 공개 명단에 들어 있어 검색할 때 직책을 함께 넣으면 동명이인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인물·직책 신고액
이제훈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41억 3,784만원
이은영 국립중앙과학관장 36억 8,708만원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 33억 6,637만원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 32억 5,546만원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 32억 4,955만원

홍의락 사장은 전 국회의원 출신으로 2026년 7월 한국가스공사 사장에 취임했습니다. 새로 취임한 인물의 재산이 첫 공개되는 경우에는 과거 선거 때의 공개액이나 수년 전 직책 당시 금액과 나란히 비교해 변화가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단, 이런 비교는 정확히 같은 신고 항목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11. 구본영 29억·강청희 28억 신고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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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원주 본사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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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영 충남 정무부지사 과거 인물 사진

구본영 충남 정무부지사는 29억 5,675만원,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28억 3,601만원을 각각 신고했습니다. 둘 다 20억원대 후반이지만 소속기관과 업무 성격이 서로 다릅니다.

강청희 이사장은 의료·건강보험 관련 직책으로 검색되는 만큼 프로필과 병원·건보공단 관련 경력을 찾는 독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보도에서는 부동산과 귀금속 등의 세부 항목이 소개되는데, 이번 종합글은 확인된 총액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세부 물품 평가액이나 특정 보석의 보유 여부처럼 오해의 여지가 있는 부분은 관보의 원문 신고란에서 항목별로 확인한 뒤 개별글에서 다루는 편이 좋습니다.

‘30억원에 가깝다’는 표현만 반복하기보다 숫자 옆에 직책과 자산 공개 기준을 붙이면 명확성이 높아지고, 검색자가 해당 인물을 잘못 찾을 가능성도 낮아집니다.

12. 채이배 국무총리비서실장과 다른 청와대·총리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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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 공개 인물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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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 과거 활동 사진

채이배 국무총리비서실장의 신고액은 14억 503만원이며 박홍환 국무총리 공보실장은 13억 3,172만원으로 보도됐습니다. 서은숙 등 다른 인사도 이번 재산공개 명단에서 언급됐습니다. 이름이 익숙한 인물만 볼 것이 아니라 ‘현직·전직·승진 대상자’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채이배’와 ‘최이배’처럼 이름을 잘못 검색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나, 관련 인물의 정확한 이름은 채이배입니다. 구체적인 나이, 학력, 고향, 전직 활동 경력은 재산 신고 원문과 별개 자료에서 확인해야 하므로 금액 표에 임의로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개별 인물 프로필 글이 이미 있다면 종합글의 해당 이름에 내부 링크를 연결해 두면 좋습니다. 반대로 프로필 글에서 본문 중간에 종합글로 돌아오는 단일 링크를 제공하면 여러 인물의 신고액을 비교하려는 독자가 정보를 편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13. 고위공직자 재산이 증가하는 세 가지 이유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삼성전자 주식 관련 과거 시장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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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삼성전자 주식 관련 참고 자료

고위공직자의 신고 재산이 늘었다고 하면 ‘월급으로 어떻게 그렇게 많이 늘었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나옵니다. 하지만 공개 수치는 금융시장과 자산 평가 방법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세 가지는 실제 특정 인물에게 적용된 사실이 아니라, 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변동 요인 가상의 사례 핵심 해석
주식 평가 10만 주 보유, 주가 1만원 상승 평가액 10억원 증가
부동산 평가 주택 신고가 10억→11억원 평가액 1억원 증가
부채 상환 대출 3억→1억원 다른 조건 같으면 순재산 2억원 증가

예시 ② 부동산을 팔지 않았는데도 평가액이 커질 수 있습니다. 재산신고 평가 기준에 따라 주택이나 토지의 신고 가액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시 ③ 빚을 줄이면 순재산이 늘 수 있습니다. 원래 보유한 부동산 가격과 주식 가격이 그대로라도 신고 채무가 감소하면 순재산은 커집니다. 그 밖에 급여 저축, 증여, 상속, 새로운 거래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가한 금액 = 월급으로 번 돈’이라는 등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14. 공직윤리시스템·전자관보에서 재산신고 조회 방법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전자관보 화면 예시 자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2026년 3월 정기 재산공개 관련 안내 이미지

고위공직자 재산공개는 뉴스 기사 한 줄만 보고 끝내기보다 전자관보 원문을 직접 대조하면 정확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1. 대한민국 전자관보를 방문해 발행일을 2026년 10월 23일로 맞춥니다.
  2. 검색창에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 또는 원하는 인물의 이름을 검색합니다.
  3. 대상 인물의 공개 문서에서 총재산·증권·건물·토지·예금·채무를 각각 확인합니다.
  4. 공직윤리시스템(PETI)의 재산공개 안내·조회도 함께 확인합니다.
  5. 3월 정기공개와 10월 수시공개가 검색결과에 함께 나오는 경우에는 문서 날짜와 직책을 먼저 확인합니다.

검색 화면의 메뉴명과 PDF 공개 방식은 사이트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세 재산내역은 신문 요약표와 달리 만원 이하 단위 또는 소유 관계를 더 자세하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15.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자주 묻는 질문 TOP5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2026년 3월 정기 재산공개 보도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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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정기 재산공개 참고 도표

Q1. 10월 23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대상자는 총 몇 명인가요?

82명입니다. 인사변동에 따라 신규 공개·승진·퇴직 등의 사유로 재산이 공표됐습니다. 올해 3월 정기공개 1,903명과는 별개입니다.

Q2. 이세웅의 재산이 2,759억원인데 김태원이 현직 1위라는 보도는 왜 나오나요?

이번 10월 발표에서 이세웅은 퇴직자, 김태원은 현직 인사라는 신분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범주의 비교라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Q3. 이세웅 재산이 1,172억원 늘어난 것은 전부 현금 수익인가요?

아닙니다. 주식 평가액 상승처럼 팔지 않은 자산의 가치 변화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총 증가액과 실제 매각차익은 구별해야 합니다.

Q4. 공직자 재산신고에 배우자나 가족의 재산도 포함되나요?

신고 대상 범위에 해당하는 가족 재산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족별 신고·고지거부 등 법령상 조건이 있을 수 있어 개별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Q5. 재산공개 82명 전체 명단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026년 10월 23일자 전자관보와 공직윤리시스템에서 해당 재산공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털 기사에 등장한 인물 10여 명이 82명 전체는 아닙니다.

✅ 결론: 10월 23일 재산공개를 가장 빠르게 이해하려면 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의 신고액을 확인하고, 이어서 해당 금액이 증권·부동산·예금·채무 중 어디에 집중돼 있는지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세웅은 퇴직자라는 점, 김태원은 현직자라는 점이 핵심적인 구분입니다.

전체 82명의 공개 명단과 각 개인의 자산 구성은 전자관보에서 최종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물별 프로필 글은 각각의 경력과 신고 내역을 자세히 읽을 때, 이 종합글은 여러 사람의 재산을 한눈에 비교할 때 활용하면 됩니다. 📊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이세웅 전 지사 과거 보도 이미지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이세웅 전 지사 인물 자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김태원 비서관 인물 자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김태원 비서관 공개 사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부산시청 전경 자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국세청 공식 행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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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본사 자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국민건강보험공단 본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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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 인물 자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82명 총정리|이세웅 2759억·김태원 161억·오석근 80억, 누가 얼마 신고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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