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수 포스트시즌 홈런 총정리|데뷔 첫 PS 솔로포·122.1m·KIA 준PO 3차전 10득점
🎬 KIA 타이거즈 공식 채널의 한준수 가을야구 응원가 영상(10월 19일 공개). 10월 20일 홈런 장면과는 별개의 관련 영상입니다.
한준수 포스트시즌 홈런은 10월 20일 LG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7회초에 터진 개인 첫 가을야구 홈런입니다. 153.1km/h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으로 122.1m를 날렸고, KIA 타이거즈는 이 솔로포로 7회말 당시 10-1 리드를 만들었습니다. 홈런 장면부터 김도영 만루포, 나성범 멀티홈런, 박정우 적시타, 플레이오프 진출 조건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 주인공: KIA 포수 한준수, 개인 첫 포스트시즌 홈런
- 장면: 7회초 선두타자 솔로포, LG 김영우 상대
- 계측: 직구 153.1km/h · 비거리 122.1m · 타구속도 165.3km/h
- 팀 공격: 김도영 만루포·나성범 멀티포 포함 홈런 4개
- 경기 상황: 7회말 당시 KIA 10-1 LG, 최종 결과 아님
⚾ 한준수 포스트시즌 홈런, 정확히 언제 터졌나

한준수 포스트시즌 홈런은 10월 20일 잠실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타석에서 나왔다. 6회말 LG의 반격을 1점으로 막고 돌아선 직후여서 KIA가 흐름을 다시 굳히는 장면이기도 했다.
한준수는 LG 투수 김영우가 던진 빠른 직구를 잡아당기기보다 힘 있게 받아쳤고, 타구는 우중간 담장 너머로 날아갔다. 여러 홈런이 터진 날이지만 개인에게는 포스트시즌 통산 첫 홈런이라는 의미가 더 특별했다.

🔥 김영우의 153.1km/h 직구를 어떻게 넘겼나

당시 볼카운트는 2볼 2스트라이크. 한준수는 김영우의 6구째 직구를 공략했다. 구속은 시속 153.1km로 측정됐다. 빠른 공을 주저 없이 배트 중심에 맞히는 능력이 드러난 승부였다.
볼카운트가 유리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패스트볼에 타이밍을 맞춘 결과 장타로 연결됐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정규시즌보다 투수가 승부구를 과감하게 던지는 경우가 많아, 이처럼 한 번의 기회를 결과로 만드는 능력이 중요하다.

📏 홈런 비거리 122.1m·타구속도 165.3km/h 의미

LG 구단이 제공한 트랙맨 데이터에 따르면 이 홈런의 비거리는 122.1m, 타구속도는 시속 165.3km다. 이는 타석의 결과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공식 계측 자료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 항목 | 한준수 홈런 기록 |
|---|---|
| 날짜·상대 | 10월 20일 · LG 트윈스 |
| 상황 | 7회초 선두타자, 솔로 홈런 |
| 상대 투수 | 김영우 |
| 구종·구속 | 직구 · 153.1km/h |
| 비거리 | 122.1m |
| 타구속도 | 165.3km/h |
| 개인 기록 | 데뷔 첫 포스트시즌 홈런 |
홈런 비거리는 단순한 힘뿐 아니라 발사각, 공의 회전, 맞는 위치가 함께 작용한 결과다. 구속이 빠른 공을 정확히 맞혔다는 점도 이번 한 방을 설명하는 핵심 요소다.
💥 KIA 10득점은 어떻게 완성됐나

한준수의 7회초 솔로포는 KIA의 이날 10번째 득점이었다. 직전까지 9-1로 앞서던 KIA는 한준수의 한 방으로 10-1까지 격차를 벌렸다. 두 자릿수 득점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다. 상대에게 추격을 위해 여러 차례 공격의 성공이 필요한 상황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예시 ① 9-1은 8점 차, 10-1은 9점 차다. 한 번의 솔로포라도 추격하는 팀이 느끼는 부담은 커질 수 있다. 다만 이는 7회말 진행 당시 스코어이며, 경기 종료 시점의 최종 점수와는 구분해야 한다.
🏟️ 2회초에만 7점, KIA 초반 빅이닝 분석

3차전 흐름을 지배한 결정적인 이닝은 2회초였다. 나성범의 솔로 홈런을 시작으로 KIA 타선이 LG 투수진을 계속 압박했다. 박정우의 적시타와 김도영의 만루홈런까지 더해지며 2회에만 무려 7득점을 기록했다.
선발 카라스코가 1⅓이닝 만에 교체될 만큼 기세가 거셌고, 이후에도 KIA는 득점권 찬스를 살려 점수차를 넓혔다. 홈런만 바라보지 않고 출루와 주자 진루를 함께 만들어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 이닝 | KIA 주요 득점 | 누적 득점 |
|---|---|---|
| 2회초 | 나성범 솔로포·박정우 적시타·김도영 만루포 등 7점 | 7 |
| 5회초 | 박정우 1타점 적시타 | 8 |
| 6회초 | 나성범 두 번째 솔로포 | 9 |
| 7회초 | 한준수 솔로포 | 10 |

🚀 김도영 만루홈런, 2회 빅이닝 완성

김도영의 좌중간 만루홈런은 2회초 1사 만루에서 나왔다. 상대는 LG 불펜 투수 케네디였다. 만루 상황에서 홈런 하나로 네 명이 모두 득점하므로, 경기 흐름을 급격하게 KIA 쪽으로 기울인 장면이다.
특히 선행 주자들이 출루하지 못했다면 홈런도 1점에 그쳤을 것이다. 이는 테이블세터와 하위타선의 출루가 중심 타선의 장타를 얼마나 크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김도영의 한 방은 KIA의 장타력뿐 아니라 타선 연결의 힘을 상징했다.
예시 ② 김도영의 만루홈런은 4점을 만든다. 나성범의 솔로 홈런 2개와 한준수 솔로 홈런을 합하면, 7회까지 홈런 네 방이 만든 점수만 총 7점이다.

🎯 나성범 멀티홈런, 2회와 6회에 터진 한 방

나성범은 이날 2회초 선제 솔로포에 이어 6회초에도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한 경기 홈런 2개, 이른바 멀티홈런으로 KIA 공격의 시작과 중반을 모두 책임졌다.
첫 번째 홈런은 대량 득점의 신호탄이었고, 두 번째 홈런은 경기 중반에도 공격이 식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한준수 홈런이 나오기 전부터 LG 마운드는 여러 타자에게 장타를 허용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는 특정 선수 한 명보다 타선 전체의 연쇄 폭발로 해석할 수 있다.

🏃 박정우 적시타, 빅이닝과 추가점의 연결고리

화려한 홈런들 사이에서 박정우의 적시타도 중요했다. 2회초 1사 만루에서는 1타점 적시타로 선발 카라스코를 압박했고, 5회초에는 다시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며 팀에 8번째 점수를 안겼다.
특히 5회초 추가점은 2회 빅이닝 이후 긴 공백 없이 다시 득점 흐름을 이어갔다는 의미가 있다. 포스트시즌 단기전에서는 장타를 기다리기만 하지 않고, 득점권에서 단타 한 개를 추가하는 일도 상대의 반전 가능성을 낮춘다.

🧩 이범호 감독의 선발 라인업과 한준수 역할

이범호 감독은 한준수를 7번 타자·포수로 기용했다. 타선 중심에는 김도영과 나성범 같은 장타자들이 배치됐고, 하위타선에도 한 방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가 있었다. 한준수의 홈런은 포수가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결과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포수는 투수 리드와 수비에서 체력 소모가 큰 포지션이다. 그런 상황에서 포스트시즌 7회에도 빠른 직구를 공략해 홈런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경기 집중력과 타격 밸런스를 함께 보여준다.

⚠️ LG 선발 카라스코 1⅓이닝 강판

LG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KIA의 공격이 집중된 2회를 넘기지 못하고 1⅓이닝 만에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선발투수가 일찍 교체되면 불펜이 많은 이닝을 책임져야 하므로, 5전 3선승제 시리즈에서 투수 운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이후 케네디를 상대로 김도영의 만루포가 터졌고, 7회에는 김영우를 상대로 한준수가 홈런을 쏘아 올렸다. KIA는 LG의 투수 교체 이후에도 타격 흐름을 놓치지 않았다.

⚾ 선발 시라카와, LG의 추격을 얼마나 막았나

KIA 선발은 시라카와였다. 대량 득점이 나온 경기라도 상대 공격을 막지 못하면 흐름이 다시 요동칠 수 있는데, 이날 KIA는 6회말 위기에서도 대량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시라카와가 던지는 동안 LG는 추격할 만한 장면을 만들었지만 6회말에는 1점만 얻었다. 타선이 벌어놓은 점수차와 마운드의 실점 억제가 맞물려, KIA가 우세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
🛡️ 6회말 무사 2·3루 위기가 중요했던 이유

LG는 6회말 무사 2·3루 기회를 만들었다. 무사에서 주자 두 명이 득점권에 있으면 장타 없이도 여러 점을 따라붙을 수 있어, 리드하는 팀에는 중요한 수비 순간이다.
그러나 KIA는 이 상황을 1실점으로 마무리했다. 이어진 7회초 첫 타석에서 한준수의 홈런이 나오면서 점수차가 다시 벌어졌다. 예시 ③ 위기를 1점으로 막은 직후 솔로포가 나오면, 상대의 추격 분위기를 곧바로 끊는 심리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한준수 2회 첫 출루와 7회 홈런 비교

한준수는 앞선 2회초에는 내야 땅볼을 때렸고, LG 1루수 문정빈의 포구 실책으로 1루에서 세이프됐다. 이 장면은 안타가 아니라 상대 수비 실책에 따른 출루로 기록되는 상황이다.
이후 7회초에는 스스로 담장을 넘기는 홈런으로 기록을 남겼다. 실책 출루와 홈런은 성격이 완전히 다르지만, 두 장면은 한준수가 이 경기의 공격 흐름에 어떻게 관여했는지 보여주는 대비 사례다. 특히 7회의 장타는 기록상 본인의 성과가 뚜렷하게 남는 타격이다.
📊 KIA-LG 준플레이오프 1·2·3차전 결과 비교

KIA는 광주 홈에서 열린 앞선 두 경기를 모두 이겼다. 1차전 5-1, 2차전 6-3 승리로 시리즈 2승을 먼저 확보한 상태에서 3차전을 맞았다. 이번 경기는 잠실로 장소를 옮겨 열렸다는 점도 다르다.
| 경기 | 장소 | 스코어·상황 |
|---|---|---|
| 1차전 10월 17일 | 광주 | KIA 5-1 LG · KIA 승리 |
| 2차전 10월 18일 | 광주 | KIA 6-3 LG · KIA 승리 |
| 3차전 10월 20일 | 잠실 | KIA 10-1 LG · 7회말 당시 |
표의 3차전 스코어는 기사 작성 당시인 7회말 기준이다. 경기 종료 후 확정되는 승패, 승리투수 및 공식 경기 기록은 KBO 발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 3연승이면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일까

그렇다. 준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이므로 먼저 3승을 거두는 팀이 플레이오프에 올라간다. KIA는 이미 1·2차전을 승리했기에 3차전까지 승리하면 시리즈를 3승 무패로 마무리하게 된다.
다만 한준수의 홈런 직후 10-1로 앞섰다는 사실과 플레이오프 진출이 최종 확정됐다는 사실은 다르다. 이번 글은 홈런이 나온 시점의 경기 상황을 다루며, 최종 승부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조건부로 표현한다.
🌟 한준수 첫 PS 홈런이 KIA 타선에 남긴 의미

김도영과 나성범이 홈런을 몰아치는 가운데 한준수까지 포스트시즌 첫 아치를 그렸다. 상대 배터리 입장에서는 장타를 경계해야 하는 선수가 중심타선에만 모여 있는 것이 아니라, 하위타선까지 이어진다는 압박을 받게 된다.
한준수 개인에게도 특별한 순간이다. 정규시즌 홈런과는 별개로 가을야구 무대에서 직접 담장을 넘긴 기록이 생겼고, 포수로 출전해 공격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경기의 향방과 무관하게 첫 포스트시즌 홈런이라는 기록 자체는 남는다.

❓ 한준수 포스트시즌 홈런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한준수의 포스트시즌 홈런은 통산 몇 번째인가요?
2026년 10월 20일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기록한 개인 통산 첫 번째 포스트시즌 홈런입니다.
Q2. 한준수는 몇 회에 홈런을 쳤나요?
7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 LG 김영우의 직구를 받아쳤습니다.
Q3. 홈런 비거리와 타구속도는 얼마인가요?
LG 구단 트랙맨 기준 비거리 122.1m, 타구속도 165.3km/h입니다.
Q4. KIA가 이날 홈런을 몇 개 쳤나요?
7회초까지 나성범 2개, 김도영 1개, 한준수 1개로 모두 4개가 나왔습니다.
Q5. KIA는 3차전 승리로 바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나요?
네. 앞선 2승을 확보했기 때문에 3차전에서 최종 승리하면 3승 무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됩니다. 기사 시점은 경기 진행 중입니다.
✅ 결론|한준수 홈런은 KIA 10득점의 완성

한준수 포스트시즌 홈런의 핵심은 명확하다. 7회초, 김영우의 시속 153.1km 직구, 비거리 122.1m, 타구속도 165.3km/h, 개인 첫 가을야구 홈런이다. 이 솔로포로 KIA는 7회말 기준 10-1,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나성범의 멀티홈런, 김도영의 만루포, 박정우의 적시타까지 연결되며 KIA는 공격력을 폭넓게 보여줬다. 독자가 기억할 장면은 한준수의 강한 스윙만이 아니다. 중심타선부터 포수까지 이어진 끊이지 않는 공격이 이날 경기를 설명한다.










자료 기준: 2026년 10월 20일 20시 55분 보도 및 7회말 경기 상황. 사진은 모두 이날 KIA-LG 준플레이오프 3차전 현장 컷입니다. 경기 종료 후 최종 스코어는 KBO 공식 기록으로 확인하세요.
참고 보도: OSEN 나성범 멀티홈런 현장 · OSEN 김도영 만루포 현장 · OSEN 박정우 적시타 현장